[메모] 취업전쟁 현재 상황 by 사월

1. 취업지원 결과
삼성전자 DS : 서류(합격) -> SSAT(합격) -> 면접(합격) -> 신체검사(10월30일)
LG전자 : 서류(합격) -> 인적성검사(합격) -> 면접(불합격)
LG디스플레이 : 서류(합격) -> 인적성검사(합격) -> 면접(10월30일) -> 포기
SK C&C : 서류(합격) -> 인적성검사(합격) -> 면접(11월 10일)
LG이노텍 : 서류(합격) -> 인적성검사(탈락)
LG파워콤 : 서류(합격) -> 인적성검사(합격) -> 1차면접(포기)
삼성탈레스 : 서류(탈락)
동원시스템즈 : 서류(탈락)
LS산전 : 서류(탈락)
현대엔지니어링 : 서류(탈락)
기아자동차 : 서류(탈락)
두산 인프라코어 : 서류(탈락)
LG실트론 : 서류(탈락)
한화화약 : 서류(탈락)
LG데이콤 : 서류(탈락)
효성그룹 : 서류(합격) -> 면접(포기)
동부하이텍 : 서류(탈락)
현대자동차 : 서류(탈락)

2. 취업일정
11월 10일(화) 오후 2시 10분까지 SK U-Tower : SK C&C 면접

계속 업데이트 되며 이 글은 항상 상단에 위치합니다 (취업할떄까지.....?!)

[AVAST] 윈도우 7 백신 출시 기념 777 이벤트 by 사월



AVAST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네요~ 자세한 것은 위의 배너를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2.avast.co.kr/event/777/

이 이벤트는 11월 한달의 기간동안 777명이 어베스트 프로를 구입하면 77개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만약 777명이 참여하지 않게 되면 10명을 추첨하여 어베스트 프로 1년 사용권을 준다고 합니다. 777명을 한달만에 모은다라... 요즘같은 무료백신이 많고 사용할 백신이 많은 상태에서 과연 결과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어베스트 프로 1년은 19,800원이며 어베스트 프로 2년 + 1년은 39,600원입니다.

PS : 경품은 푸짐하네요 ^^;;;

10월 30일, 삼성전자 신체검사 다녀왔습니다 - 外 by 사월


삼성전자 신체검사를 금요일날 다녀왔습니다. 신체검사가 서울이라서 여자친구를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 신체검사 당일날 간단한 복장을 해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동반석을 구입해서 KTX를 타고 서울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제는 KTX가 지겹지 않고 정겹군요, 취업 준비하면서 많이 탔던게 아마 KTX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_-;;

저는 신체검사가 오후 2시였지만 동반석을 탄 분이랑 조금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할일이 있어서 마중나오지 못해서 저는 동행분들과 같이 삼성전자 신체검사 장소인 "강북삼성병원"에 갔습니다. (몰랐는데 만나서 이야기해 보니 나머지 3분중에서 2분이 삼성전자 신체검사를 가시더군요) 강북삼성병원에 가서 여자친구를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가 볼일을 마치고 바로 병원으로 온다고 하였기 때문이죠~

그렇게 해서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신체검사가 오래 걸린거 같습니다. 신체검사가 끝날 때까지 여자친구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 주었습니다. 신체검사는 그리 특이한 것이 없습니다. 일단 서류를 작성하고 나서 제출하고 순서를 기다립니다. 순서가 되면 이름을 불러서 나오게 되고 간단한 혈압검사와 색약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1층의 종합검진실에 들어가서 종합검진을 받게 됩니다. 종합검진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키와 몸무게 -> 카메라찍기 (아마 열화상카메라인듯) -> 청력검사 -> 뇨검사 및 혈액(작은3병정도?) -> 치아검사 -> 종합소견 -> 마무리 제출

이렇게 보면 신체검사는 30분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1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신체검사를 모두 마치고 여자친구랑 나왔습니다. 전날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하였기 때문에 배가 무지 고팠는데 여자친구가 마침 컵케이크를 만들고 와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마실거리도 조금 사서 먹으니 배고픈게 사라지더군요 ^^; 그 이후에는 여자친구랑 백화점을 둘러보다가 저녁이 되어서 무한 스테이크 음식점인 이뜰로 갔습니다.

근데 역시나 저희 둘은 이런곳을 가면 안되는가 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테이크만 먹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_-;;; 뭐랄까 둘다 고기같은 류는 (특히나 느끼한 것은) 많이 못먹기에 이번에도 추가주문은 시키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브라질리아에 갔을 때에도 추가주문은 많이 시키지 않았는데 (그래도 맛은 브라질리아가 더 좋더군요, 스테이크 말고 추가 음식은 이뜰이 더 많이 주고요...) 다음에는 가격대 맛이 좋은 다른데를 가야 되겠습니다.

신체검사 받으러 서울가는건 멀지만 그래도 같이 만나줄 여자친구가 있으니 절대로 지루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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