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2일
나츠미 스텝! (なつみ STEP!)
나츠미 스텝이라?
루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만... 과히 대단하군요 (감탄감탄)
이 플래쉬에 대한 정보나 기타 설명등은 루나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으며, 루나님은
이노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일단은 플래쉬를 보시기 바랍니다.
플래쉬 보기(클릭)
로딩이 좀 길어지니, 기다리시기 바라며 이 플래쉬는 こしあん堂에서 제작하였습니다.
* 스페이스바를 누르신 다음에 왼쪽 아래에 있는 버튼으로 플래쉬는 정지가 가능합니다 *
이 아래 부분은 반드시 플래쉬를 보고 난 다음에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밝은 분위기의 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나츠미 스텝'은 사실, 자살한 소녀의 저승
여행기입니다.
=========================나츠미 스텝!의 비밀===================================
왜 일시정지에 대해 언급했는지 아래를 보시면........
1. 먼저 맨 처음 나오는 고양이 운전기사의 부분입니다.
처음 시작 부분을 보면 운전기사의 옆에 동그란 표지판이 써 있고 글자가 하나 써
있습니다. 잘 보면 死(죽을 사)라고 써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2. 나츠미(주인공의 이름)가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하는 회상장면 직후,
고양이 운전기사의 차를 타고 갈 때 나츠미의 뒤를 따라오던 동물들이 있는 장소는
"천국"입니다. 동물들이 들고 있던 회색 깃발은 죽음을 상징합니다.
3. 나츠미가 동물들과 춤을 출 때 왼쪽을 잘 보시면 7/20일 23:36 이라는 글자가
나옵니다. 그 다음 나츠미의 회상.지하철이 들어오고 풀 죽은 나츠미가 서 있을 때 나츠미
뒤의 벽을 보면 시계가 하나 붙어 있을 것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멈춰 벽면에 있는
시계의 시각을 봅시다.
아까 나츠미가 천국에서 동물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시간과 일치합니다.
즉 나츠미는 7월 20일 23:36분 지하철에서 투신 자살. 저승으로 STEP한 것입니다.
4. 나츠미가 동물들과 풀밭에서 놀고 있을때 고양이 운전기사가 화를 내는 부분의
배경을 잘 보면 뒤에 저승사자의 낫이 보입니다.
(고양이 운전기사는 나츠미를 지옥으로 데려가는 저승사자이며,
그가 화를 내는 이유는 지옥에 가야만 하는 나츠미가 중간에 멋대로 천국에서 내렸기
때문입니다.)
5. 나츠미가 다시 전차에 앉아 동물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모습
동물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는 장면에서 스페이스바로 일시정지를 눌러 봅시다.
표지판이 보일 것입니다. 뭐라고 쓰여 있습니까?
즉 고양이들이 있는 곳은 천국,
나츠미가 전차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은 지옥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6. 나츠미가 바다에 목걸이를 집어던지고 뒤돌아 뛰어가는 문 쪽을 유심히 보면,
대문에 저승사자와 낫 두개가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그곳은 지옥의 문이며,나츠미가 목걸이를 던진 강은 지옥의 강입니다
7. 즉,숨겨져 있는 스토리는 바로 이것.
나츠미는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한 뒤 7/20일 밤 11시 36분 지하철로 뛰어들어 자살.
남자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목걸이를 쥐고 저승으로 감.
저승사자의 전차를 타고 가지만 중간에 천국에서 내려 천국의 동물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냄.
그러나 다시 돌아온 저승사자 때문에 결국 최종 목적지인 지옥으로 출발.
마지막에 애인과의 추억인 목걸이를 지옥의 강에 집어던지고,
자신이 가야만 하는 지옥으로 걸어가며 end.
교훈:자살은 지옥행입니다(?)
======================================================================================
<<<<<<나츠미 스텝 보너스 플래시>>>>>>
이 플래시에 이 작품의 진정한 공포가-_-;;;;
보너스 플래쉬
단순히 허리 위까지 나와 있지만,이 플래시에는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먼저 윈도우 길이를 조절해 봅시다.
가로는 짧게, 세로로 길게 리사이징.
그러면 숨겨진 그녀의 하반신이 나타날 것입니다.
나츠미가 우는 모습이 끝나고 옆에 END라는 글자가 나타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재생' 을 눌러 봅시다.
충격적인 무언가가 나올 것.
=======================================================================================
처음에 봤을 땐 그저 귀엽고 깜찍한,내용을 잘 알수 없는 플래시였지만,
알고 보니 소름끼칠 정도의 무서운 내용ㅡ어느 여자아이의 자살과 지옥으로 가는
과정을 그려낸 플래시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마지막 보너스 플래시에 나츠미가 쥐고 있던 '빨간 막대기'입니다.
그녀는 어째서 죽은 후에 울면서 그 막대기를 들고 있는가?
그녀가 애인과 헤어질 때의 옷과,자살할 때의 옷은 어째서 바뀌어 있는가?
혹시 그녀는 그 막대기로 애인을 때려 죽인 뒤,자신도 심야의 전철로 뛰어들어 자살한 것은 아닐지?
그 의심되는 증거로,보너스 플래시의 빨간 막대기의 정체.그것으로 생전에
애인을 내려쳐 살해했다는 암시도 없는 것은 아닌 것
(일본 사이트에서도 아직까지 논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살인 당시에 피가 튀어,옷을 갈아입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리고 지하철에서 STEP
이런 암시도 없는 것은 아니네요.확실한 건 불명이지만,아직 이건 미스테리.
말다툼하고 있는 때와 그녀가 자살하는 최후의 순간은 복장이 다른 것 같지만 이것은 도대체?
이 빈틈 없는 플래시에서, 이상한 점 중의 하나입니다.
과연 나츠미는 애인을 살해한 것인가?
그녀가 보너스 플래시에서 눈물을 떨어뜨리며 잡고 있는 붉은 막대기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한 보너스 플래시에서 그녀의 발이 없다는 것은 그녀가 이미 죽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어째서 지옥에 간 후에만 그 정체불명의 막대기를 들고 있는 것인가?
메세지를 읽어내려면 아마 ,이 명랑한 FLASH 모두를 뒤집을 필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츠미 스텝의 'step'은 투신 자살의 step입니다)
======================================================================================
정말 이거 보고 소름이 섬뜩 끼쳤습니다. 보너스 플래쉬도 압권이고요[.....덜덜]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플래쉬입니다.
사실, 이렇게 만든 사람도 대단하거니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궁금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애인을 죽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여름에공포스러운 거 하나 보셨는지요?
루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만... 과히 대단하군요 (감탄감탄)
이 플래쉬에 대한 정보나 기타 설명등은 루나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으며, 루나님은
이노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일단은 플래쉬를 보시기 바랍니다.
플래쉬 보기(클릭)
로딩이 좀 길어지니, 기다리시기 바라며 이 플래쉬는 こしあん堂에서 제작하였습니다.
* 스페이스바를 누르신 다음에 왼쪽 아래에 있는 버튼으로 플래쉬는 정지가 가능합니다 *
이 아래 부분은 반드시 플래쉬를 보고 난 다음에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밝은 분위기의 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나츠미 스텝'은 사실, 자살한 소녀의 저승
여행기입니다.
=========================나츠미 스텝!의 비밀===================================
왜 일시정지에 대해 언급했는지 아래를 보시면........
1. 먼저 맨 처음 나오는 고양이 운전기사의 부분입니다.
처음 시작 부분을 보면 운전기사의 옆에 동그란 표지판이 써 있고 글자가 하나 써
있습니다. 잘 보면 死(죽을 사)라고 써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2. 나츠미(주인공의 이름)가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하는 회상장면 직후,
고양이 운전기사의 차를 타고 갈 때 나츠미의 뒤를 따라오던 동물들이 있는 장소는
"천국"입니다. 동물들이 들고 있던 회색 깃발은 죽음을 상징합니다.
3. 나츠미가 동물들과 춤을 출 때 왼쪽을 잘 보시면 7/20일 23:36 이라는 글자가
나옵니다. 그 다음 나츠미의 회상.지하철이 들어오고 풀 죽은 나츠미가 서 있을 때 나츠미
뒤의 벽을 보면 시계가 하나 붙어 있을 것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멈춰 벽면에 있는
시계의 시각을 봅시다.
11시 36분(23:36)
아까 나츠미가 천국에서 동물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시간과 일치합니다.
즉 나츠미는 7월 20일 23:36분 지하철에서 투신 자살. 저승으로 STEP한 것입니다.
4. 나츠미가 동물들과 풀밭에서 놀고 있을때 고양이 운전기사가 화를 내는 부분의
배경을 잘 보면 뒤에 저승사자의 낫이 보입니다.
(고양이 운전기사는 나츠미를 지옥으로 데려가는 저승사자이며,
그가 화를 내는 이유는 지옥에 가야만 하는 나츠미가 중간에 멋대로 천국에서 내렸기
때문입니다.)
5. 나츠미가 다시 전차에 앉아 동물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모습
동물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는 장면에서 스페이스바로 일시정지를 눌러 봅시다.
표지판이 보일 것입니다. 뭐라고 쓰여 있습니까?
고양이들이 있는 방향은 TEN59
나츠미가 가는 방향은 GI59
일본어로 읽어봅시다.
TEN59=텐고쿠(천국)
GI59=지고쿠(지옥)
나츠미가 가는 방향은 GI59
일본어로 읽어봅시다.
TEN59=텐고쿠(천국)
GI59=지고쿠(지옥)
즉 고양이들이 있는 곳은 천국,
나츠미가 전차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은 지옥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6. 나츠미가 바다에 목걸이를 집어던지고 뒤돌아 뛰어가는 문 쪽을 유심히 보면,
대문에 저승사자와 낫 두개가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그곳은 지옥의 문이며,나츠미가 목걸이를 던진 강은 지옥의 강입니다
7. 즉,숨겨져 있는 스토리는 바로 이것.
나츠미는 남자친구에게 실연당한 뒤 7/20일 밤 11시 36분 지하철로 뛰어들어 자살.
남자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목걸이를 쥐고 저승으로 감.
저승사자의 전차를 타고 가지만 중간에 천국에서 내려 천국의 동물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냄.
그러나 다시 돌아온 저승사자 때문에 결국 최종 목적지인 지옥으로 출발.
마지막에 애인과의 추억인 목걸이를 지옥의 강에 집어던지고,
자신이 가야만 하는 지옥으로 걸어가며 end.
교훈:자살은 지옥행입니다(?)
======================================================================================
<<<<<<나츠미 스텝 보너스 플래시>>>>>>
이 플래시에 이 작품의 진정한 공포가-_-;;;;
보너스 플래쉬
단순히 허리 위까지 나와 있지만,이 플래시에는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먼저 윈도우 길이를 조절해 봅시다.
가로는 짧게, 세로로 길게 리사이징.
그러면 숨겨진 그녀의 하반신이 나타날 것입니다.
나츠미가 우는 모습이 끝나고 옆에 END라는 글자가 나타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재생' 을 눌러 봅시다.
충격적인 무언가가 나올 것.
=======================================================================================
처음에 봤을 땐 그저 귀엽고 깜찍한,내용을 잘 알수 없는 플래시였지만,
알고 보니 소름끼칠 정도의 무서운 내용ㅡ어느 여자아이의 자살과 지옥으로 가는
과정을 그려낸 플래시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마지막 보너스 플래시에 나츠미가 쥐고 있던 '빨간 막대기'입니다.
그녀는 어째서 죽은 후에 울면서 그 막대기를 들고 있는가?
그녀가 애인과 헤어질 때의 옷과,자살할 때의 옷은 어째서 바뀌어 있는가?
혹시 그녀는 그 막대기로 애인을 때려 죽인 뒤,자신도 심야의 전철로 뛰어들어 자살한 것은 아닐지?
그 의심되는 증거로,보너스 플래시의 빨간 막대기의 정체.그것으로 생전에
애인을 내려쳐 살해했다는 암시도 없는 것은 아닌 것
(일본 사이트에서도 아직까지 논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살인 당시에 피가 튀어,옷을 갈아입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리고 지하철에서 STEP
이런 암시도 없는 것은 아니네요.확실한 건 불명이지만,아직 이건 미스테리.
말다툼하고 있는 때와 그녀가 자살하는 최후의 순간은 복장이 다른 것 같지만 이것은 도대체?
이 빈틈 없는 플래시에서, 이상한 점 중의 하나입니다.
과연 나츠미는 애인을 살해한 것인가?
그녀가 보너스 플래시에서 눈물을 떨어뜨리며 잡고 있는 붉은 막대기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한 보너스 플래시에서 그녀의 발이 없다는 것은 그녀가 이미 죽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어째서 지옥에 간 후에만 그 정체불명의 막대기를 들고 있는 것인가?
메세지를 읽어내려면 아마 ,이 명랑한 FLASH 모두를 뒤집을 필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츠미 스텝의 'step'은 투신 자살의 step입니다)
======================================================================================
정말 이거 보고 소름이 섬뜩 끼쳤습니다. 보너스 플래쉬도 압권이고요[.....덜덜]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플래쉬입니다.
사실, 이렇게 만든 사람도 대단하거니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궁금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애인을 죽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여름에
# by | 2006/08/02 10:55 |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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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너스플래쉬에 섬뜩했습니다;;
Azure //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루나 // 언제나 상쾌~
니타 // 흐음.. 오싹함이... ㅜ_ㅜ
시하 // 아하하하... 엄청나죠.. [덜덜]
saber1st // 이게 바로 진정한 플래쉬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