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7일
웃음이란건...
환한미소.
그러고 보니 웃음이라는거.. 정말 자주 안 해 보는거 같다. 예전에 신문이나 TV에서도 나오지
않았던가, 성인이 웃는게 하루에 2~3번밖에 안된다고, 아이들의 그보다 3~4배나 많은 10번이상을
웃는다고 한다. 그닥 이런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세상이 각박해서가 아닐까나...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다 보면 치이는게 다반사, 그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예외라는건 항상 존재하므로) -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받고 웃을려고 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고 그리고 그냥 웃다보면 "실없다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만 듣게 되고;;
나 조차도 그럴지도 모른다. 정말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웃어본 일이 거의 없는거 같다. 지금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도 그닥 웃을 거리가 없어서 웃지도 않으니...
왠지 그런거 같다. 회사에서 정말 서로 화목하고 친해지고 한다면 웃게 되고 농담도 하고 그럴꺼
같은데 대부분의 회사나 기타 일하는 곳에는 계산적으로 활동하고 계산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왠지 웃음이 적은거 같다.
그래.. 웃을수 있는 상황이 되면 웃도록 하자,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해주지 않는걸... 정말 괴롭다
그러고 보니 웃음이라는거.. 정말 자주 안 해 보는거 같다. 예전에 신문이나 TV에서도 나오지
않았던가, 성인이 웃는게 하루에 2~3번밖에 안된다고, 아이들의 그보다 3~4배나 많은 10번이상을
웃는다고 한다. 그닥 이런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세상이 각박해서가 아닐까나...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다 보면 치이는게 다반사, 그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예외라는건 항상 존재하므로) -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받고 웃을려고 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고 그리고 그냥 웃다보면 "실없다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만 듣게 되고;;
나 조차도 그럴지도 모른다. 정말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웃어본 일이 거의 없는거 같다. 지금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도 그닥 웃을 거리가 없어서 웃지도 않으니...
왠지 그런거 같다. 회사에서 정말 서로 화목하고 친해지고 한다면 웃게 되고 농담도 하고 그럴꺼
같은데 대부분의 회사나 기타 일하는 곳에는 계산적으로 활동하고 계산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왠지 웃음이 적은거 같다.
그래.. 웃을수 있는 상황이 되면 웃도록 하자,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해주지 않는걸... 정말 괴롭다
# by | 2006/10/27 14:55 |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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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이야기지만 샤나스 // 저런.. 돈이 없는가 보군... 꾸준히 먹을꺼 안 먹고 해서 모아봐[응?] //일주일 점심 다 굶어도 3000원이 안되네요.....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싶기도 해요.
그래도 서글서글하고 유머감각있는 사람들보면, 참 부러워요-
굉장히 실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는게 원인일지도 모르겠군요 (ex : 나의 이글루)
.........그런회사 있으면 당장 들어갈겁[...
니타 // 혼자라도 웃어야 하는... 그런... 건가요 [흑]
슈기 // 스스로 만들어 가야 되겠지만 왠지 주변환경도 받쳐주어야 할꺼 같아요
루나 // 저도 학생인걸요 [웃음]
알킨 // 그런겁니가아...
막내가 매우 재미있어서.. ㅎㅎㅎ
(하지만 세상일이라는게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ㅡㅡ;)
kanon // 그냥 웃으면서 지내고 싶지만 역시 세상에는 치여살기에 바쁘지요
Goufneko //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좀 힘드네요;;;
니타 // 그렇죠, 게임하다보면 웃을 일이 많아지죠
몽규 // ............ 실없이 웃는건 안좋지요 [도망]
mimic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