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3일
ToHeart2 - "사랑받으려고 노력하는건 부질없는것일지도..." (사사라)
자아, 오늘도 여전히 짧게 소감문만 남기고 갑니다.
네타를 줄이기 위함이니 이해를 해 주시기를..... [덜덜덜]
"단순히 사랑받기만 하는 인형은 정말 부질없을 지도 모른다. 사랑받기만 하는 인형,
그건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인형보다 더 괴로울 지도 모른다."
덧1 : 역시나 주인공의 '친구'는 불쌍합니다. 그려...... orz
덧2 : 이 스토리는 꽤나 '기네요'... 아마도 게임 날짜상으로도 가장 오래 갔을 겁니다.

# by | 2006/11/13 22:40 | ※ 게임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러고보니 확팩에선 마량도 공략가능이라던...(ㄱ-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혹은 연예인필이 난다!!!
ㅡㅠㅡ
이런 엣찌사월[도망]
몽규씨는 마나카가 제일 좋아요>ㅅ<
하지만 사사라 스토리도 진행해보고나서 만족만족~
...뭔가 애기스러운 누님이라니 미묘하게 끌립니다..아옭옭
Felix // 아하하... 저도 보니깐 그렇다던... ㄱ-
won // 흥... 흥흥흥!
saber1st // ???
몽규 // 아마도 이 다음에 할 계획인거 같습니다만, 전 코마키는 별로인걸요 [응?]
그나저나 정말로 주인공 친구는 불쌍합니다
저는 카린이 머리모양이......
암울...[아마 카린클리어안하고지울듯 -_-;스토리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