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감 문답~

2006년 마감 문답 -_-

아르케인옹의 지시를[?] 받아서 이렇게 합니다 [우핫우핫]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별로 결심같은거 없었지만..... 뭐어..
1) 일단 군대 무사히 전역하기 (6월달에 전역했지요)
2) 전역하면 빨리 알바구해서 돈벌기
3) 돈 번이후에는 컴퓨터 마련하기
4) 알바끝나면 공부 시작하기
5) 여러가지 복학준비하기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설명은 세줄까지 가능.
무지 기쁜 한해였죠 군대도 무사히 전역하고, 여러모로...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1) 아무튼 무사히 군대 전역했다
2) 6월말에 전역하고 8월초에 알바구했으니 그나마 다행
3) 컴퓨터 이제 마련했으니 성공?!?@
4) 공부 지금 시작못하고 있죠 OTL
5) 아하하하하...... 이건 별로;; 성과기대치가..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 전역할때 뭔가 하나 해주고 싶었는데 (후임들한테) 못해주었지요
2) 지금 공부해야 되는데 못하죠 있죠
3) 여자친구!!!! (응?) 사실 구하기도 힘들죠 학교도 휴학이니
4) 글쎄요... 더 없는데
5) 왜냐하면 반은 군안에서 지냈으니...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이번 년도에서는 열심히 하자!! 열심히 하면 뭔가 보상이 오겠지!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올해도 마무리 되었네... 뭐 못했던 점도 많지만 그나마 다행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슈기님, 니타님, 가짜데지코님(훗), 붸르크씨, 무우님

by 사월 | 2006/12/11 06:22 | ※ 트랙백 | 트랙백(2)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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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엄마 쟤 흙먹어 at 2006/12/11 19:21

제목 : 2006년 마감 문답~
사월씨가 시켜서 냉큼 집어서 올립니다. 2006년 마감 문답~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제가 2005년 12월 28일에 휴가를 나와서 2006년 1월 6일에 복귀 했답니다. 그래서 밖에서 새해를 맞이했는데 특별히 소원을 빈 것은 없었고- _-;; 사실 그때 애인이랑 헤어져서 좀 속앓이를 많이 했던터라;; 1) 속 시원하게 잊고 새롭게 살자 [애인관련이겠죠- _-..] 2......more

Tracked from 사실은 잡다한 이야기. at 2006/12/15 09:07

제목 : 2006년 마감정리를 기하여~
2006년 마감 문답~ 사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햇습니다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음..글쎄요;; 먼저 장학금을 타고자 하였고.. 공무원시험 준비를 해보자하였고.. 여름방학때는 알바를 해보자 하였고.. 딱히 이거이거 해야할꺼야! 라는 결심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설명은 세줄까지 가능. 새출발? 뭔가 이것저......more

Commented by NHK에 at 2006/12/11 06:51
전역이라... 아직 군대 안간 제겐 가장 부러운 단어입니다 ㅇㅈㄴ
Commented by won at 2006/12/11 10:41
흐음..바쁘다 바빠...-_-;;;
시험끝나면 계절학기, 계절학기 끝날때쯤....MOS준비
뭔 할일이 이리많아-_-;
나 좀 살려주~~~
Commented by 푸른달의밤 at 2006/12/11 11:13
아 시간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1 18:43
NHK에 // 2년 금방간답니다 [뭐가! 퍼억]
won // 바쁘지요... 한해가 금방 가는 기분..
알킨 // 정말입니다. 시간은 너무 빨리 가는
Commented by 니타 at 2006/12/11 19:09
NHK에//여기 군대 안에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_-+ [크와아아앙!!!]

밖에 있으면 시간이 참 잘간다고 하는데 여기는 요즘 좀 처럼 느릿느릿하다는;; 저는 내년 9월초에 전역하는데- _-;; 과연 2007년이 가기 전에 알바해서 컴퓨터 맞출수 있을까요 ㄷㄷㄷ;;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1 19:51
니타 // 트랙백이 같은거 두개라서 하나 지웁니다.
9월초에 전역하면 충분히 2007년 가기전에 컴 맞출수 있습니다.
그때되면 제꺼보다 휠~~~~ 더 좋은 컴이 나올꺼에요
Commented by 지나가던Luna at 2006/12/11 20:57
다섯가지 중에서 3가지는 그럭저럭 성공인가요...
부럽드아아아 ;ㅁ;) (하나도 성공 못한 Luna)
아니, 뭐 원래 성공했던 적이 별로 없던지라 -_-)a
Commented by saber1st at 2006/12/11 22:06
이제 이번달안에 할만한 게임 구하시면 완벽 그자체세요[...저도 알려주시고 ㅠ]
Commented by 몽규 at 2006/12/12 12:26
결심도 뭣도 기억이 안납니다(..) orz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2 17:13
루나 // 아아... 그게 누구나도 성공할수 있으니 성공이라는 것도 아니죠 (...)
saber1st // 뭐랄까 끌리는게 없네요
몽규 // 아아.. 2007년부터는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6/12/13 19:27
3/5를 성공하시다니.. 이런 굇후!! (응?)
여자친구라... 만인의 희망사항이었죠..
아니..이죠...(현재 진행형)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4 08:00
알켄옹 // 희망사항 입니다. 현재 진행형... orz
Commented by 슈기 at 2006/12/15 08:59
반안은 군대에서( ..) 괜찮습니다..내년은 한해 가득 사회에서 지내지 않습니까!!! 하하하하;;;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6 00:15
슈기 // 그게 오히려 더 안 좋은 상황일지도;;; 사회생활은 더 힘드니깐요
Commented by 옥수수밭 at 2006/12/21 12:33
괜찮습니다. 올해의 98%를 군대에서 지내는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희망을 내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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