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공비행사님의 블로그에서 참고
옛날때부터의 글을 슬슬슬 훑어보고 있었습니다.
아아, 이럴때도 있었지, 라고 그리고 군대가기 이전의 글도 보고... 나름 괜찮군요 이것도..
그러다가 우연히 하나 발견 (오옷!!!! 이건!!!)

우왕... 아직도 이런게 있다니...
그야 당연히 이미 다 사라졌기 때문에 지금은 전부다 서비스가 안됩니다. 그냥 단순 접속만
가능하고 그냥 공지사항 정도만 훑어보는 정도?
(수정합니다 - 아직도 접속이 된다고 하더군요, 8000여명정도 있다고 하네요)
쓰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정말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마우스클릭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단순히 숫자를 적어서
이동, 그리고 단축키 비슷무리한걸로 상위메뉴 이동이라든지 메뉴라든지.. 그걸 적었던
그 시절... 정말 정겹습니다. 이때에는 마우스로 마구마구 클릭하던 지금과는 달리 힘들게
하나하나 이동하고, 글씨도 어지간히 커서 한페이지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Enter키를 누르
면서 읽었던 그 기억들... 왠지 보니깐 그립기도 하네요;
이걸로 학교 친구들이랑 챗도 맨날 했던 기억도 나는데;;
그나저나 56K모뎀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거 버렸군요 ㅜ_ㅜ........
그 정겨운 모뎀 전화기 소리.. 삐삐~삐익~ 그 소리는 이제 들을수 없을려나요
그때에는 야간 정액제를 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까지 해서 1만원내외로 전화비를 냈던 기억이.. ~_~
속도가 아마 최고로 잘 나오면 5Kb/s 였다죠? 56K모뎀이라면 그정도 속도이니...
50Mbyte 파일을 5시간이상 받던 기억이 납니다...
이걸 써보신 분들은 얼마나 될려나요 +_+
덧 : 추가로 모뎀소리!!!!! (출저는 저공비행사님의 블로그입니다)
덧2 : 이것도 아실려나요?
옛날때부터의 글을 슬슬슬 훑어보고 있었습니다.
아아, 이럴때도 있었지, 라고 그리고 군대가기 이전의 글도 보고... 나름 괜찮군요 이것도..
그러다가 우연히 하나 발견 (오옷!!!! 이건!!!)

우왕... 아직도 이런게 있다니...
그야 당연히 이미 다 사라졌기 때문에 지금은 전부다 서비스가 안됩니다. 그냥 단순 접속만
가능하고 그냥 공지사항 정도만 훑어보는 정도?
(수정합니다 - 아직도 접속이 된다고 하더군요, 8000여명정도 있다고 하네요)
쓰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정말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마우스클릭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단순히 숫자를 적어서
이동, 그리고 단축키 비슷무리한걸로 상위메뉴 이동이라든지 메뉴라든지.. 그걸 적었던
그 시절... 정말 정겹습니다. 이때에는 마우스로 마구마구 클릭하던 지금과는 달리 힘들게
하나하나 이동하고, 글씨도 어지간히 커서 한페이지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Enter키를 누르
면서 읽었던 그 기억들... 왠지 보니깐 그립기도 하네요;
이걸로 학교 친구들이랑 챗도 맨날 했던 기억도 나는데;;
그나저나 56K모뎀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거 버렸군요 ㅜ_ㅜ........
그 정겨운 모뎀 전화기 소리.. 삐삐~삐익~ 그 소리는 이제 들을수 없을려나요
그때에는 야간 정액제를 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까지 해서 1만원내외로 전화비를 냈던 기억이.. ~_~
속도가 아마 최고로 잘 나오면 5Kb/s 였다죠? 56K모뎀이라면 그정도 속도이니...
50Mbyte 파일을 5시간이상 받던 기억이 납니다...
이걸 써보신 분들은 얼마나 될려나요 +_+
덧 : 추가로 모뎀소리!!!!! (출저는 저공비행사님의 블로그입니다)
덧2 : 이것도 아실려나요?







덧글
어둠의대행자 2007/01/15 23:00 # 답글
추억의 하이텔. 특히 모바일-휘파람 벨소리에서 적지않은 추억의 향취를 느꼈습니다.
키노모토 2007/01/15 23:13 # 답글
...혹시 천리안 쓰셨습니까?저건 천리안 접속화면인데...
아직도 아이디 남아있네요 저는...
MDIR은 아직도 일어문제때문에 쓰지요.
저공비행사 2007/01/15 23:13 # 답글
안녕하세요. 트랙백 따라 왔습니다 :) 출처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 트랙백 겁니다. 참,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ForJustice 2007/01/15 23:39 # 답글
그리운.. 그 무언가로군요...
라우리카 2007/01/15 23:57 # 답글
둘다 압니다!!!!!!!!!우아........... 페르시아의 왕자 점프하다 맨날 떨어져서 좌절했던 기억이...
Ssopi 2007/01/16 00:22 # 답글
덧2는 도스 프로그램인가요?(퍽)MDIR는 먼지 모르겟네요 ㄷㄷㄷㄷ;
푸른달의밤 2007/01/16 09:23 # 답글
도스는 아직 죽지 않았심 -ㅠ
슈기 2007/01/16 09:25 # 답글
오랜만에 보는군요..ㅎㅎ그래도 대항해시대를 볼때면 도스를..( ..)..;;
Viola 2007/01/16 11:28 # 삭제 답글
하하하 모뎀소리.뭔소릴까? 했는데 들으니까 기억나네.
아~ 그리워라~ ㅋㅋ
초반에 정액제로 신청안했을때는.. 오래쓰면 혼날까봐 정말 조마조마했었는데..ㅋㄷ
몽규 2007/01/16 15:59 # 삭제 답글
왠지 새록새록입니다..
Felix 2007/01/17 06:52 # 답글
XP로 넘어오면서 도스는 이제 바이바이 해버려서 뭔가 모르게 답답하게 보인달까요.-_-;
아르케인 2007/01/17 09:17 # 답글
우아아앗!! 저 아래것은 m.exe!!?? (-_-;;;)
아지 2007/01/17 09:51 # 삭제 답글
오오~ 아주 오래전.. 입대를 한달 남기고.. PC통신하다 벼락 맞고 56k모뎀이였는지 그 아랫단계인지.. 벼락에 타버린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그리고 M -0-;; 아... 팬티엄 초기 시절에 M도 살짝 썼었는데.. ㅎㅎ 윈95 나오고 깔기가 망설여 지던 몇달까지도요 ㅎㅎ
니타 2007/01/21 13:13 # 답글
우엇-;; M 이다 M ;;; =ㅂ=.. 그나저나 PC통신이 한창일때 저희집은 컴퓨터 '따위' 없었어요- _ㅠ;; 있어봤자- _- PC통신 한다고 돈 내줄리 만무하니까 뭐..
니타 2007/01/22 17:09 # 답글
PC 통신을 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집에서- _-; 머리 싸매가며 한 적은 없죠;; 후훗; 남의 집에서- _-.. 빈대 붙어서 홀홀홀;;
사월 2007/01/22 17:46 # 답글
어둠의대행자 // 추억의 향취입니다.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든키노모토 // 하이텔쓰다가 나우누리 조금 썼었습니다. 저건 단순히 접속...한거지요, 그렇군요 MDIR를 아직까지 쓰고 계시는군요 +_+;
저공비행사 // 수정했습니다. 맞 트랙백 감사합니다 ^^
저숙희양 // 그리운 그것들이지요
라우리카 // 페르시아 왕자.. 전 지금도 하면 잘 할꺼 같다는 [우악]
Ssopi // 일명 M으로 통하는 것이었습니다. 도스떄인데 잘 모르시나 보군요
알킨 // 죽지는 않았지만 곧 없어질 운명에 처해진 도스..
슈기 // 그렇다지요 ~
Viola // 나도 초반에 정액 안했을때 정말 조마조마했는데 [......]
몽규 // 참 정겹다지요 :)
Felix // 아무래도 멀티태스팅에 익숙해져서 이제는 답답할지도요
알켄옹 // 무려 M인 겁니다. 우하하하하 (맞는다)
아지 // 허억 ㄱ- 그렇다면 아지씨는 나이가 [덜덜덜덜덜]
니타 // 저런저런.. PC통신은 안해보셨군요 M은 대단한 프로그램이죠
그러시군요, 전 목숨걸고 인터넷을 했던지라 [오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