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공지사항] 이제 마지막 달입니다.


훗, 하루토마의 최고 캐릭은 다른 캐릭보다 "미즈키"인 겁니다. !!!!!


긁적긁적, 왜 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가....
이제 마지막달 12월입니다. 이번달만 지나면 이제는 2008년이 됩니다. 2008년이 되면
저의 나이가 [OTL] 따로 안 밝혀도 어차피 포스팅을 살펴보면 나와있으니깐 잘 아실듯..
노래는는 일단 "Yield" 로 올립니다. 해석에 대한 사항은 나중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가사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차후에 정말로 질문받기 포스팅 하나 하도록 하지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시간이 없네요 흑흑흑흑흑흑...

오른쪽에 시계 달았습니다 한번 보시길~~~


1. 욕설 및 통신어체 사용은 금지합니다. 욕설은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말투입니다.

2. 밑에 재생버튼을 누르면 배경음악이 재생됩니다.
[배경음악] : Yield - Sound Horizon

3. 상호링크환영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저도 가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4. 블로그에 있는 것들을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 하나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트랙백도 해주시면 감사)

5. 마지막 1달 남은 기간까지 아무쪼록 몸건강히 잘 지내세요, 몸건강이 최고입니다.


우리모두 바른길을 갑시다!! 네에?



재생버튼을 누르면 재생이 됩니다.


Yield 가사

{彼女こそ、私のエリスなのだろうか}
{카노죠코소 와타시노 에리스나노다로우카}
{그녀야말로 나의 엘리스인 것일까}

一人娘は せっせと種を蒔く
히토리 무스메와 셋세토 타네오 마쿠
외동딸은 빨리 씨를 뿌린다

?わらぬ過去に 訪れぬ未?に
카와라누 카코니 오토즈레누 미라이니
바뀌지않는 과거에,찾아오지않는 미래에

不毛な行?と 君は笑うだろうか?
후모우나 코이토 키미와 와라우다로우카?
불모한 행위라고 너는 웃을까?

それなら君は 幸せなんだろうね…
소레나라 키미와 시아와세난다로우네...
그렇다면 넌 행복한 거겠지...

根雪の下で春を待つの 夏が過ぎれば?りの秋ね???
네유키노 시타데 하루오 마츠노 나츠가 스기레바 이노리노 아키네...
쌓여가는 눈 아래에서 봄을 기다리는거야 여름이 지나면 기원의 가을이야...

結果…?穫…それは果?を産む
harvest... harvest... it yields fruits
결과...수확...그것은 과실을 낳는다

最も?い?穫…それは甘い果?を産む
latest harvest... it yields sweets
가장 늦은 수확...그것은 달콤한 과실을 낳는다

一夜限りの 情事(ゆめ)でも構わない
히토요카기리노 유메데모 카마와나이
하룻밤 뿐인 정사(꿈)라도 상관없어

それをも女は 永遠(とわ)に出?るから
소레오모 온나와 토와니 데키루카라
그것도 여자는 영원히 간직할 수 있으니까

不毛な?と 君は笑うだろうか?
후모우나 코이토 키미와 와라우다로우카?
불모한 사랑이라고 너는 웃을까?

やっぱり君は 幸せなんだろうね…
얏빠리 키미와 시아와세난다로우네...
역시 넌 행복한 거겠지...

凍える夜は夢を見るの 夏が過ぎれば想いが?る???
코고에루 요루와 유메오 미루노 나츠가 스기레바 오무이가 미노루...
추위에 떠는 밤에는 꿈을 꿔 여름이 지나가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結果…?穫…それは果?を産む
harvest... harvest... it yields fruits
결과...수확...그것은 과실을 낳는다

最も?い?穫…それは甘い果?を産む
latest harvest... it yields sweets
가장 늦은 수확...그것은 달콤한 과실을 낳는다

「3」

…不安定な?字 
...후안테이나 스우지
...불안정한 숫자

「3 - 1」

…模範的な?式
...모한테키나 스우시키
...모범적인 수식

問題となるのは個の性質ではなく 唯…記?としての?量
몬다이토 나루노와 코노 세이시츠데와 나쿠 타다...키고우토시테노 스우료우
문제가 되는 것은 각각의 성질이아니라 그저...기호로서의 수량

世界が安定を求める以上 早くどれか一つを引かなければ…
세카이가 안테이오 모토메루 이죠우 하야쿠 도레카 히토츠오 히카나케레바...
세계가 안정을 바라는 이상,빨리 어느 한쪽을 고르지않으면...

何故人間(ひと)は?をする 相?しい季節(とき)に出?えないの?
나제 히토와 코이오스루 후사와시이 토키니 데아에나이노?
어째서 인간은 사랑을 하기에 적당한 계절(때)에 만날 수 없는거야?

嗚呼…お父さん(dad)…お母さん(mam)
아아...대드...맘
아아...아빠...엄마

「――それでも私は幸せになりたいのです??????」
「――소레데모 와타시와 시아와세니 나리타이노데스......」
「――그래도 전 행복해지고 싶어요......」

?心(sweets) 甘い果?(sweets) ?っ赤な果?(fruits)
sweets sweets 맛카나 fruits
연정(sweets) 달콤한 과실(sweets) 새빨간 과실(fruits)

もぎ獲れないのなら 刈り取れば良いと…
모기토레나이노나라 카리토레바 이이토...
비틀어 떼어날 수 없다면 베어내면 된다고...

?心(sweets) 甘い果?(sweets) ?っ赤な果?(fruits)
sweets sweets 맛카나 fruits
연정(sweets) 달콤한 과실(sweets) 새빨간 과실(fruits)

嗚呼…でもそれは首じゃないか??????
아아...데모 소레와 쿠비쟈 나이카.......
아아...하지만 그건 목이잖아......

二人の女 一人の男 一番不幸なのは誰?
후타리노 온나 히토리노 오토코 이치방 후코우나노와 다레?
두사람의 여자 한사람의 남자 가장 불행한 것은 누구?

落ちた果?…?がる音 余?な?字…引かれる音
오치타 카지츠...코로가루 오토 오죠우나 스우지...히카레루 오토
떨어진 과실...굴러가는 소리 남아버린 숫자...끌리는 소리

「3 - 1 + 1 - 2」

――最後に現れたのは『?面の男』
――사이고니 아라와레타노와 카멘노 오토코
――최후에 나타난것은 『가면을 쓴 남자』

彼らが消え去った後 荒野に一人取り?されるのは誰――
카레라가 키에삿타 노치 코우야니 히토리 토리노코사레루노와 다레――
그들이 사라진 후 황야에 혼자 남겨지는 것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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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월 | 2007/12/01 17:47 |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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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悟 at 2007/12/01 23:27
아아...울적하군요//그보다...연말 모임 크리...1일인데...3개가 잡혔고 마지막주엔 하루에 3곳을 가야 할정도
Commented by 위키 at 2007/12/01 23:39
미즈키 모에인 순간부터 바른길은 이미 아닌듯...
Commented by ForJustice at 2007/12/01 23:54
시험기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라우리카 at 2007/12/02 00:01
로리의 길로 어서오세요?(어이)
Commented by 쿠로바 at 2007/12/02 11:32
문제는 저 바른길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바른길을 가던지 말던지[.......]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2/02 16:52
12월... 곧 한살 더먹는군요. ㅜㅜ
Commented by 이상한앨리스 at 2007/12/02 20:55
내년부터 바른길을 가야 겠군요.. 올해까지는 괜찮아요. 응?
Commented by 티오르바 at 2007/12/03 10:26
오랫만이예요 새우찡!?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ㅅ^/
Commented by 프랑드의별 at 2007/12/08 09:16
드디어 집에가는 2008년이 오고 있습닏
데헷
Commented by 키노시스 at 2007/12/10 03:53
에..놀러왔습니다..[소심]덧글 감사했습니다.ㅎ
그나저나.로리인이신가요<실망<<야./역시 누님쪽이 더...[초면에 이건뭐;]
Commented by 리프 at 2007/12/11 04:33
시험 잘 치루세요 ^^>
Commented by NHK에 at 2007/12/15 08:51
올해도 이걸로 끝이군요. 참.... 우울하게도 언제나 내년은 더욱 더!!를 외치게 되는 12월입니다만. 내년 12월은 보람찬 마음으로 부담없이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2/26 01:03
바른 길!!
Commented by 사월 at 2007/12/28 11:20
暗悟 // 아아 울적해요, 아니 저보다 인기가 많잖아요!
위키 // 아니, 절대 그런건 아니고
숙희양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우리카 // 네에 감사합니다.
쿠로바 // [..........] 바른길이라 찾기가 힘들다죠
레놀도야지 // 흑흑, 저보더 더 심란[?] 하시겠습니다.
이상한앨리스 // 올해는 어떤 올바르지 않은 길을 가신건가요?
핫바씨 // 네에 핫바씨도 감기조심 하세요~
프랑드의별 // 혹시 2008년 말? [도망]
키노시스 // 저런 너무 소심할꺼 까지야, 아아, 로리인은 안 좋아 하시는가 보군요 [덜덜]
리프 // 감사합니다 ㅠ
NHK에 // 아아 그렇습니다. 저도 이번 학교 복학하고 1년간 뭘 했는지 모르겠군요
넥스터 // 바른길!!!!!!!!!!!!! 저거 대구에 있어요
Commented by 희정 at 2007/12/28 11:30
'ㅂ'/~ 잇힝.. 12월도 이제 완전히 후반입니다!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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