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8일
에버랜드 후기 작성....
아무래도 길어질꺼 같아서 좀 숨겨두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비노기의 길드원들과 더불어 다녀온 에버랜드 입니다. 후기는 되도록 짧게 사람들의 소개[?]
를 중심으로 해서 적을꺼 같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웠자먼 저는 어느거 보다도 길드원을 오프라인
에서 만나서 대화를 했다는 것이 가장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사람 와글와글 한건 싫지만 이렇게
만나서 노는건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니깐 인간인거죠 ^^
에버랜드 후기

새벽의 대구역 전경.... 사진이 흔들렸다는게 가장 아쉽네요, 좀더 제대로 찍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시 4분 대구역 기차를 타고 수원역으로 향했습니다. 새벽기차를 처음타보니깐 그것도 색다르더군요
서울까지가는 열차를 이제까지 6~7번은 탄거 같은데 새벽열차는 이번이 처음 ~~~~
그래도 사람 많더군요 새벽 첫차라서 적을줄 알았는데 입석끊었으면 죽을뻔 했습니다 -_-;
뭐 여튼 그 다음에는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을 더 간 결과 에버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맨 처음 만난 사람은...

바로 이 사람... 벨제바브(아스타로스) 입니다. 다른 사람은 매우 늦게 왔고 아스타로스(이하 아스)
와 더불어 먼저 표를 끊고 2개의 놀이기구를 타다 보니깐 다른 사람들이 와서 같이 합류~
뭐 다들 아시다시피 아스와는 이미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므로 거리낌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자아 그러면 이번에 모인 마비노기 길드원들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맨 처음 나오는 닉네임은 마비 닉네임입니다.

티오르바 - 일명 핫바, 티올, 툘로 불리웁니다 - 뒤에 사람은 누구냐고요? 그건 다음에

최강치루 - 치루링, 일명 자루라고 불리우는.. [도망] 안티사진이 없다고 기뻐하더군요

Lshine - 우리의 엘찡, 저거까지 쓰니깐 매우 귀엽군요 [도주]

세실리카 - 영원한 세살, 19년째 세살입니다 [ㅇㅇ]

루나에스텔라 - 아주 귀엽게 나온 루나누나, 거의 모든 사진은 루나누나가 찍었다는

페르벤 - 펠사마, 저기 멀리서 보이는 펠사마, 가까이 보이는건 세살

윈디블루 - 윈디사마, 초콜렛을 나누어준 멋진 남자

하루카유키 - 이 사람은 누구인지 잘 모르겠군요 (도주한다)
대충 소개는 끝났고 흐음, 사파리와 물개밖에 찍은 사진이 없기 떄문에 그걸 위주로 올리려고
합니다. 위의 사람얼굴들은 다 루나누나가 찍은 거라서... 제가 사람얼굴을 못 찍은게 한이 되는 ㅠㅠ

그 이전에 동물농장에 들린 길드원들, 제가 꽤나 많이 나왔군요
지금 나오는 사진들은 사파리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백호입니다


우리나라 토종곰인 반달곰입니다.
이상으로 사파리이고, 물개를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후우 동물쇼도 있었는데 그걸 찍지를
못했군요, 뭐 아쉽지만 물개들도 귀여우니깐, 그럼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둘러보고 놀이기구도 탔으니 놀이기구에서 찍을순 없으므로 그건 없습니다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고, 그리고 간만에
많이 웃어보고 역시나 이런 자리들이 매우 좋군요 다음에도 갈 수 있으면 갔으면 좋겠습니다.
못난 저를 오라고 구박해준 아스와 더불어 저하고 놀아준다고 수고해 준 핫바, 자루, 엘찡,
세살, 루나누나, 펠사마, 윈디사마 모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비노기의 길드원들과 더불어 다녀온 에버랜드 입니다. 후기는 되도록 짧게 사람들의 소개[?]
를 중심으로 해서 적을꺼 같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웠자먼 저는 어느거 보다도 길드원을 오프라인
에서 만나서 대화를 했다는 것이 가장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사람 와글와글 한건 싫지만 이렇게
만나서 노는건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니깐 인간인거죠 ^^
에버랜드 후기

새벽의 대구역 전경.... 사진이 흔들렸다는게 가장 아쉽네요, 좀더 제대로 찍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시 4분 대구역 기차를 타고 수원역으로 향했습니다. 새벽기차를 처음타보니깐 그것도 색다르더군요
서울까지가는 열차를 이제까지 6~7번은 탄거 같은데 새벽열차는 이번이 처음 ~~~~
그래도 사람 많더군요 새벽 첫차라서 적을줄 알았는데 입석끊었으면 죽을뻔 했습니다 -_-;
뭐 여튼 그 다음에는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을 더 간 결과 에버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맨 처음 만난 사람은...

바로 이 사람... 벨제바브(아스타로스) 입니다. 다른 사람은 매우 늦게 왔고 아스타로스(이하 아스)
와 더불어 먼저 표를 끊고 2개의 놀이기구를 타다 보니깐 다른 사람들이 와서 같이 합류~
뭐 다들 아시다시피 아스와는 이미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므로 거리낌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자아 그러면 이번에 모인 마비노기 길드원들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맨 처음 나오는 닉네임은 마비 닉네임입니다.








대충 소개는 끝났고 흐음, 사파리와 물개밖에 찍은 사진이 없기 떄문에 그걸 위주로 올리려고
합니다. 위의 사람얼굴들은 다 루나누나가 찍은 거라서... 제가 사람얼굴을 못 찍은게 한이 되는 ㅠㅠ

지금 나오는 사진들은 사파리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상으로 사파리이고, 물개를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후우 동물쇼도 있었는데 그걸 찍지를
못했군요, 뭐 아쉽지만 물개들도 귀여우니깐, 그럼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둘러보고 놀이기구도 탔으니 놀이기구에서 찍을순 없으므로 그건 없습니다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고, 그리고 간만에
많이 웃어보고 역시나 이런 자리들이 매우 좋군요 다음에도 갈 수 있으면 갔으면 좋겠습니다.
못난 저를 오라고 구박해준 아스와 더불어 저하고 놀아준다고 수고해 준 핫바, 자루, 엘찡,
세살, 루나누나, 펠사마, 윈디사마 모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by | 2008/01/18 15:49 | ※ 그날에 있었던 일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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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재밌게 놀쟈 ★
클로즈업 어쩔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관람차가 무서운 놀이기구라고 기역하고 있는 에버랜드 입니다
하루에 한명 (나혼자) 접속하는 내 길드는 뭐지 orz
그래도 재미있으셨던 듯 하네요. 에버랜드는 다른 것들도 재밌지만 사파리도 정말 즐거워요. 교육을 받은건지 버스 기사 아저씨들이 설명을 재밌게 잘 하셔서 말이죠~.
근데....역시 사월이 제일 초췌...[도망]
네버랜드도 가본적이 없다죠. 넵.(...)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자연농원은 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
재미있으셨겠네요. 온라인 길드 모임이라니 그것도 :)
핫바 // 앙, 다음에 가게 되면 그떄에도 즐겁게
자루 // ........쉬쉿쉿!!!
아르젤 // 헉? 어디에요?????? 설마 진짜 사촌누나인건!!!
시리벨르 // ........... 아아 그러시군요;
숙희양 // 그건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레놀도야지 // 감사합니다. 즐겁게 놀다 왔죠 ^^
boysbe02 // ................ 다들 어디로 가셨길래 -_-?
이상한앨리스 // 독수리 요새보다는 그 ... 360도 도는게 더 어지럽고 싫어요 ㅠㅠ
TinyMini // 전 그런 기억은 사실 별로 없어서.... 즐겁게 놀았으니 ~~~
遊異 // 네에 재미있었습니다. 사파리는.... 진짜 센스 극강이더군요 ㅠㅠ........
won씨 // 아니 무슨 내가 왜 제일 초췌해요!!!
쿠로바 // ..........뭐 그런겁니다
도리x2까꿍 // 갈수있으면 오는게 좋지 않을까나
위키 // ................그건 무슨뜻이에용!
아스 // 아니, 찍히는 사람이 잘못인겁니다!!
YURA // 흐음, 나도 체력급강하야... 저거 한번 가서 얼마나 피곤했다고 ㅠㅠ
다물 // 아아 그렇더군요, 그래도 그렇게까지 춥지는 않았습니다.
Lunewolf // 재미있었습니다~ [응?]
린민메이 // ............ 저도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세스 // 응? 아니 저거 2컷이라서 올렸어 ㅇㅇㅇㅇㅇ
리프 // 네에 재미있었습니다. 못 보던 여러 사람들을 보았으니깐요 :)
희정 // 나중에는 반드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