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그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개한 동영상
덕분에 그렇게 크게 놀라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 페이지도 2일전인가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일단은 스타1에서 있던 유닛 2개가 동시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동영상과 다른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원본 : 스타크래프트2 공식홈페이지 - 히드라리스크 [원본 페이지에 더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히드라리스크의 이동 및 공격모습입니다.
히드라리스크
유형 : 중형 돌격 전사
출신 : 솔로시엔종
주 무기 : 바늘 등뼈
평화로운 초식동물이었던 슬로시엔 무리는 저그에 융화되어 가장 흉포하고 극악무도한 저그 변종 중 하나로 탈바꿈하였다. 초월체가 애벌레같이 생긴 슬로시엔의 진화 역학을 활용하여 이 불운한 생명체를 히드라리스크라고 알려진 끔찍한 학살자로 탈바꿈시켜 버린 것이다. 한때는 온순하기 짝이 없던 존재가 이제는 유혈과 폭력에 굶주려 있는데다 특히 행동하는 방식이 아주 잔인하여 악명이 높다.
가늘고 길며 뱀같이 생긴 히드라리스크의 딱딱한 상판 등껍질 안에는 강철까지 뚫을 수 있는 등뼈가 수백 개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 등뼈는 슬로시엔이 방어할 때 쐐기처럼 돋아나는 털이 새로운 용도에 맞게 진화한 것이다. 히드라리스크는 강력한 힘으로 근육을 수축하여 공중으로든 지상으로든 접근하는 적을 향하여 일제히 등뼈를 발사한다.
히드라리스크는 특히 먹잇감을 기다리며 숨어있기를 좋아한다. 무리를 지어 민간인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땅속으로 파고들어 숨어 있다가 적을 감지하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히드라리스크는 땅 밑으로 숨어 있다가 매복 공격을 펼치는 전술을 선호하는데, 적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 공격하거나 집중 공격으로 여러 적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629개인 테란에 비해 근육 조직이 4,000개나 있는 히드라리스크가 등뼈로 가하는 관통력은 가히 경이적인 수준이다. 최장 거리에서 발사한 단 한 개의 등뼈로도 2cm 두께의 단단한 신소재 철강을 쉽사리 뚫을 수 있다. 어떤 상황이라도, 히드라리스크 무리가 운집해 있다면 극도로 주의해서 접근해야 하며, 공성 전차의 지원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덕분에 그렇게 크게 놀라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 페이지도 2일전인가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일단은 스타1에서 있던 유닛 2개가 동시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동영상과 다른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원본 : 스타크래프트2 공식홈페이지 - 히드라리스크 [원본 페이지에 더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히드라리스크의 이동 및 공격모습입니다.
히드라리스크
유형 : 중형 돌격 전사
출신 : 솔로시엔종
주 무기 : 바늘 등뼈
평화로운 초식동물이었던 슬로시엔 무리는 저그에 융화되어 가장 흉포하고 극악무도한 저그 변종 중 하나로 탈바꿈하였다. 초월체가 애벌레같이 생긴 슬로시엔의 진화 역학을 활용하여 이 불운한 생명체를 히드라리스크라고 알려진 끔찍한 학살자로 탈바꿈시켜 버린 것이다. 한때는 온순하기 짝이 없던 존재가 이제는 유혈과 폭력에 굶주려 있는데다 특히 행동하는 방식이 아주 잔인하여 악명이 높다.
가늘고 길며 뱀같이 생긴 히드라리스크의 딱딱한 상판 등껍질 안에는 강철까지 뚫을 수 있는 등뼈가 수백 개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 등뼈는 슬로시엔이 방어할 때 쐐기처럼 돋아나는 털이 새로운 용도에 맞게 진화한 것이다. 히드라리스크는 강력한 힘으로 근육을 수축하여 공중으로든 지상으로든 접근하는 적을 향하여 일제히 등뼈를 발사한다.
히드라리스크는 특히 먹잇감을 기다리며 숨어있기를 좋아한다. 무리를 지어 민간인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땅속으로 파고들어 숨어 있다가 적을 감지하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히드라리스크는 땅 밑으로 숨어 있다가 매복 공격을 펼치는 전술을 선호하는데, 적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 공격하거나 집중 공격으로 여러 적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629개인 테란에 비해 근육 조직이 4,000개나 있는 히드라리스크가 등뼈로 가하는 관통력은 가히 경이적인 수준이다. 최장 거리에서 발사한 단 한 개의 등뼈로도 2cm 두께의 단단한 신소재 철강을 쉽사리 뚫을 수 있다. 어떤 상황이라도, 히드라리스크 무리가 운집해 있다면 극도로 주의해서 접근해야 하며, 공성 전차의 지원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덧글
제드 2008/03/13 23:29 # 답글
젤 위 플래쉬에서 공성전차는 안 보이는군요. -0-
사월 2008/03/13 23:30 # 답글
제드 // 수정하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