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GMC X7 X-Station 수령 및 사용기 by 사월

이번에 다나와에서 주최한 설빔 이벤트에서 케이스를 받았습니다. GMC 케이스인데 케이스를 받은겸해서 사용기를 간단하게 올려 볼까 합니다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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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unkbear 2009/02/06 16:28 # 답글

    잘 봤습니다. 저도 바닥에 본체를 내려놓고 쓰기 때문에 위 제품의 파워버튼
    위치가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근데 케이스에 같이 있는 팬들은 뭔가 항상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케이스 후면 팬도 2선 케이블로 소음이 적어야
    하는데 막상 돌리면 그게 아니니... ㅠ.ㅠ

    그러고 보니 저도 키보드 사용기를 써야하네요... 아, 귀찮아... ㅠ.ㅠ
  • 사월 2009/02/06 18:38 #

    뭐랄까 꼭 케이스로 조립하다 보면 한두개 아쉬운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이 제품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조립해 보았는데,
    후면팬의 소리는 꽤나 시끄럽네요;;; 그나마 더운 공기가 빨리 나간다는거에
    위안을 삼아야 할듯 합니다.

    키보드 사용기 기대합니다 ~
  • won씨 2009/02/06 17:23 # 답글

    사월은 한턱 쏴라!!! 어제 대화 저장해놨다...>ㅅ<b
    그러고보니 노트북을 쓰면서부터 조립 안해본지 꽤 됐구나...예전엔 아예 케이스 벗겨두고 쓰기도 했는데
    요즘은 놋북만 뜯고 있다는...냐하하
    사씨는 좋겠다! 맨날 경품 받아서
    그런 의미에서 한턱 쏴라..
  • 사월 2009/02/06 18:38 #

    경품을 받아도 제가 거진 쓰기 떄문에 돈은 안 생기므로
    쏘지는 못하겠습니다 '') 경품을 파는 것도 아니고 [.....]
  • 계란소년 2009/02/06 19:01 # 답글

    저도 이 케이스 쓰는데 디자인이랑 냉각은 괜찮은 편인데, 요즘의 커다란 그래픽 카드를 넣기에 아주 적절하진 않더군요. 가장 크다고도 할 수 없는 4850인데도 전원 케이블이 하드디스크에 아슬아슬하게 닿아서 하드 베이를 온전히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 사월 2009/02/07 01:46 #

    전 HD 3850조차도 매우 길게 생각되네요;;;
    그리고 전 3D 성능은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기 떄문에 오히려 저전력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번 HD 4670도 HD 3850 경품받은걸 팔아서 구입한 것이라죠 ㅎ;
  • 루에 2009/02/07 13:21 # 답글

    오호........... 합체로봇같은데요~!
  • 사월 2009/02/07 15:58 #

    디자인 하나는 매우 뛰어나죠 'ㅅ'
  • 지크 2009/02/12 23:00 # 답글

    멋지네요. 어디더라? 지엠씨에서 만든 불도저 케이스가 생각이 나는...
  • 사월 2009/02/13 09:01 #

    같은 회사이니깐요 ~~~ ㅇㅅㅇ
  • 아이팜 2009/05/27 09:21 # 삭제 답글

    측면 팬 콘트롤러가 6핀 케이블로 돼 있는데, 프론트의 전원케이블과 연결하라고 나와 있는데, 그런 케이블이 없네요. 도대체 어디다 연결해야 되는지 설치해 보신분 답변좀 주세요.
  • 사월 2009/05/27 09:54 #

    측면 팬은 연결이 2개가 있습니다. 전면 선들 중에서 보면 3핀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6핀으로 되어있는 검은색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개를 모두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하나는 팬을 돌리기 위한 전원선이며, 하나는 전면 LCD부분에 팬 속도를 나타내기 위해서 탐지하는 부분입니다. 검은색 6핀과 노란색의 전원핀이 있습니다. 설명서 보고 천천히 하시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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