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나와에서 주최한 설빔 이벤트에서 케이스를 받았습니다. GMC 케이스인데 케이스를 받은겸해서 사용기를 간단하게 올려 볼까 합니다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 GMC X7 X-Station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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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빔 이벤트로 받은 GMC X7 X-Station 입니다. 메인컴퓨터 케이스를 바꿀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 그럼 새로운 케이스로 교환과 동시에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이 근 2년간 써오던 케이스입니다. 오른쪽이 오늘 바꿀 X7 X-Station 케이스입니다. 예전에는 미들타워 케이스도 만들었던 회사였는데 (왼쪽 케이스) 요즘은 준슬림 케이스만 만들고 있는 회사 제품입니다. 앞쪽에 LCD까지 나오는 제품이고 전면에 6개의 USB를 지원하는 특이한 제품이었지만, LCD는 1년정도만 쓰고 화면이 안 나오더군요 ㅠ.ㅠ 그래서 한번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번에 새로 받아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GMC X7 X-Station을 받은 순간 느낀 점은 매우 묵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케이스는 두께가 얇은 편이라서 진동음이 좀 났는데 GMC 케이스는 두께도 있는 편이라서 듬직했습니다. 그럼 이제 조립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부분에 이렇게 적혀있는건 좀 보기 안 좋더군요;; 아예 없애거나 아니면 GMC 로고를 새기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케이스 디자인등은 우리나라에서 했고, 케이스 제조를 중국에서 많이 한다는걸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드러나게 적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특히나 GMC에서 한국 제조 케이스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

케이스 내부 모습과 나사 및 각종 부속품들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후면에 120mm의 쿨링팬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의 열기를 더 빠르게 배출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없지만 측면에서도 80mm의 팬이 달려 있습니다. 특히나 측면팬은 유저가 임의로 속도조절이 가능해 집니다. 박스안의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설명서와 더불어서 각종 나사들입니다. 사용 설명서는 케이스를 조립함에 있어서 순서대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스 자체의 조립 뿐만 아니라 (파워 + 메인보드)를 언제 설치해야 하는지도 같이 보여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조립을 많이 해본 분들이라면 그런건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처음 조립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용설명서에 파워나 메인보드 조립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사를 색으로 구분해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사 모양 자체를 보고 구분해도 되지만 이렇게 색상별로 있으면 그 색에 맞추어서 조립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도 조립하는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요.

확장단자 부분입니다. 나사로 다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케이스처럼 떼고 버리는 형식이 아닌 나사로 풀고 다시 닫을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를 자주 바꾸시는 분들이나 확장카드를 자주 교체하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구성이 매우 좋습니다. 한 부분을 쓰다가 나사로 다시 닫아서 덮어버리고 하기 때문에 먼지 유입에 대해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그냥 떼고 버리는 용도라면 나중에 가서는 모든 슬롯이 다 열려 있겠지요 - 제가 그러했습니다 ㅠ.ㅠ -

손에 베이지 않게 마감도 제대로 잘 되었습니다. 조립하면서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USB나 전면 오디오 단자 선은 케이스 측면으로부터 나오는 형식인데 (사진에 보는 거와 같이) 기타 다른 전면단자들 (HDD LED나 PWR LED, PWR SWITCH 등등)은 3.5인치 베이 전면부분으로 부터 왔습니다. 이러한 전면단자들도 측면으로 선이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많이 다는 분들에게는 조립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m-ATX 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로 여분의 나사를 이용하여 끼워넣어야 합니다. 그러한데 m-ATX 보드 아래의 맨 오른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나사를 조여야 하는데 여분 나사를 다 쓰고도 이쪽 한 부분이 부족합니다. -_-; 그렇다고 ATX 보드를 위해서 처음부터 조립되어 있던 나사를 뺄려고 하니 안 빠집니다. 도구를 이용하면 물론 제거가 가능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사 한개만 더 있었어도 가능한 것이었을텐데 말이죠 ;;;

전면 단자는 다들 +극과 -극을 따로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HDD LED는 선 자체가 검은색이라 그럴수 있으나 다른 연결선에서도 +극과 -극은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조립할때 더 쉬웠습니다~

케이스 전면 부분은 이렇게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나사나 그런 걸로 연결이 되어 있는게 아니고 일명 똑딱이처럼 딱딱하면서 고정하는 방식이라서 쉽게 빼고 다시 장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 클립부분이 손상된다면 큰일나겠지요 ㅠ.ㅠ ODD는 미리 구멍이 뚫려 있는 윗부분에 조립하시면 됩니다. 제 케이스에만 없는지 모르겠으나 만약 ODD를 장착하지 않게 된다면 저 부분은 뻥 비어 있는 상태로 되어 버립니다. 이 부분을 따로 끼워넣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없었습니다. 안 들어있는지 아니면 아예 없는지 모르겠으나 아쉬운 부분중의 하나이기도 하였습니다.

조립을 다 마친 상태입니다. 선 정리는 포기 했습니다. 제가 자주 부품을 해제하고 조립하기 때문에 선정리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빨리 조립을 다 마치고 싶은 생각만 들더군요 ^^;;;; 여기까지 다 마치고 구동을 시켜보았습니다.

조립을 다 마치고 구동한 모습입니다. 전면에 케이스 내부의 온도와 팬 속도, 그리고 HDD의 상태를 알려주는 LCD가 눈에 보입니다. 파워 버튼은 위와 아래 둘다 있어서 굳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컴퓨터를 켤 수 있었으며 그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측면 80mm팬의 팬속도를 알려주는 녹색, 붉은색 LED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로 교대로 점등, 소등하게 되는데 팬이 빨리 돈다면 빠르게 그보다 느린 속도라면 느리게 점등이 됩니다. 측면의 스위치로 조정이 가능하며 팬 속도는 전면 LCD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후면의 120mm팬은 소음이 조금 있습니다. 조금 공기기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어디에서 나는가 싶었는데 후면의 120mm팬에서 나는 소리더군요~ 측면 80mm의 팬 속도 조절보다는 후면의 120mm팬 속도조절이 가능하게 해 두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후면 팬의 소음이 조금 크게 나더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차후에 고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
이렇게 케이스 수령기와 더불어서 간단한 사용기를 모두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설빔 이벤트로 받은 GMC X7 X-Station 입니다. 메인컴퓨터 케이스를 바꿀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습니다 ^^; 그럼 새로운 케이스로 교환과 동시에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이 근 2년간 써오던 케이스입니다. 오른쪽이 오늘 바꿀 X7 X-Station 케이스입니다. 예전에는 미들타워 케이스도 만들었던 회사였는데 (왼쪽 케이스) 요즘은 준슬림 케이스만 만들고 있는 회사 제품입니다. 앞쪽에 LCD까지 나오는 제품이고 전면에 6개의 USB를 지원하는 특이한 제품이었지만, LCD는 1년정도만 쓰고 화면이 안 나오더군요 ㅠ.ㅠ 그래서 한번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번에 새로 받아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GMC X7 X-Station을 받은 순간 느낀 점은 매우 묵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케이스는 두께가 얇은 편이라서 진동음이 좀 났는데 GMC 케이스는 두께도 있는 편이라서 듬직했습니다. 그럼 이제 조립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부분에 이렇게 적혀있는건 좀 보기 안 좋더군요;; 아예 없애거나 아니면 GMC 로고를 새기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케이스 디자인등은 우리나라에서 했고, 케이스 제조를 중국에서 많이 한다는걸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드러나게 적는건 아쉬운 점입니다. 특히나 GMC에서 한국 제조 케이스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

케이스 내부 모습과 나사 및 각종 부속품들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후면에 120mm의 쿨링팬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의 열기를 더 빠르게 배출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없지만 측면에서도 80mm의 팬이 달려 있습니다. 특히나 측면팬은 유저가 임의로 속도조절이 가능해 집니다. 박스안의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설명서와 더불어서 각종 나사들입니다. 사용 설명서는 케이스를 조립함에 있어서 순서대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스 자체의 조립 뿐만 아니라 (파워 + 메인보드)를 언제 설치해야 하는지도 같이 보여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조립을 많이 해본 분들이라면 그런건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처음 조립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용설명서에 파워나 메인보드 조립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사를 색으로 구분해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사 모양 자체를 보고 구분해도 되지만 이렇게 색상별로 있으면 그 색에 맞추어서 조립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도 조립하는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요.

확장단자 부분입니다. 나사로 다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케이스처럼 떼고 버리는 형식이 아닌 나사로 풀고 다시 닫을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를 자주 바꾸시는 분들이나 확장카드를 자주 교체하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구성이 매우 좋습니다. 한 부분을 쓰다가 나사로 다시 닫아서 덮어버리고 하기 때문에 먼지 유입에 대해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그냥 떼고 버리는 용도라면 나중에 가서는 모든 슬롯이 다 열려 있겠지요 - 제가 그러했습니다 ㅠ.ㅠ -

손에 베이지 않게 마감도 제대로 잘 되었습니다. 조립하면서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USB나 전면 오디오 단자 선은 케이스 측면으로부터 나오는 형식인데 (사진에 보는 거와 같이) 기타 다른 전면단자들 (HDD LED나 PWR LED, PWR SWITCH 등등)은 3.5인치 베이 전면부분으로 부터 왔습니다. 이러한 전면단자들도 측면으로 선이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많이 다는 분들에게는 조립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m-ATX 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로 여분의 나사를 이용하여 끼워넣어야 합니다. 그러한데 m-ATX 보드 아래의 맨 오른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나사를 조여야 하는데 여분 나사를 다 쓰고도 이쪽 한 부분이 부족합니다. -_-; 그렇다고 ATX 보드를 위해서 처음부터 조립되어 있던 나사를 뺄려고 하니 안 빠집니다. 도구를 이용하면 물론 제거가 가능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사 한개만 더 있었어도 가능한 것이었을텐데 말이죠 ;;;

전면 단자는 다들 +극과 -극을 따로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HDD LED는 선 자체가 검은색이라 그럴수 있으나 다른 연결선에서도 +극과 -극은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조립할때 더 쉬웠습니다~

케이스 전면 부분은 이렇게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나사나 그런 걸로 연결이 되어 있는게 아니고 일명 똑딱이처럼 딱딱하면서 고정하는 방식이라서 쉽게 빼고 다시 장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 클립부분이 손상된다면 큰일나겠지요 ㅠ.ㅠ ODD는 미리 구멍이 뚫려 있는 윗부분에 조립하시면 됩니다. 제 케이스에만 없는지 모르겠으나 만약 ODD를 장착하지 않게 된다면 저 부분은 뻥 비어 있는 상태로 되어 버립니다. 이 부분을 따로 끼워넣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없었습니다. 안 들어있는지 아니면 아예 없는지 모르겠으나 아쉬운 부분중의 하나이기도 하였습니다.

조립을 다 마친 상태입니다. 선 정리는 포기 했습니다. 제가 자주 부품을 해제하고 조립하기 때문에 선정리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빨리 조립을 다 마치고 싶은 생각만 들더군요 ^^;;;; 여기까지 다 마치고 구동을 시켜보았습니다.

조립을 다 마치고 구동한 모습입니다. 전면에 케이스 내부의 온도와 팬 속도, 그리고 HDD의 상태를 알려주는 LCD가 눈에 보입니다. 파워 버튼은 위와 아래 둘다 있어서 굳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컴퓨터를 켤 수 있었으며 그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측면 80mm팬의 팬속도를 알려주는 녹색, 붉은색 LED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로 교대로 점등, 소등하게 되는데 팬이 빨리 돈다면 빠르게 그보다 느린 속도라면 느리게 점등이 됩니다. 측면의 스위치로 조정이 가능하며 팬 속도는 전면 LCD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후면의 120mm팬은 소음이 조금 있습니다. 조금 공기기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어디에서 나는가 싶었는데 후면의 120mm팬에서 나는 소리더군요~ 측면 80mm의 팬 속도 조절보다는 후면의 120mm팬 속도조절이 가능하게 해 두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후면 팬의 소음이 조금 크게 나더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차후에 고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
이렇게 케이스 수령기와 더불어서 간단한 사용기를 모두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dunkbear 2009/02/06 16:28 # 답글
잘 봤습니다. 저도 바닥에 본체를 내려놓고 쓰기 때문에 위 제품의 파워버튼위치가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근데 케이스에 같이 있는 팬들은 뭔가 항상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케이스 후면 팬도 2선 케이블로 소음이 적어야
하는데 막상 돌리면 그게 아니니... ㅠ.ㅠ
그러고 보니 저도 키보드 사용기를 써야하네요... 아, 귀찮아... ㅠ.ㅠ
사월 2009/02/06 18:38 #
뭐랄까 꼭 케이스로 조립하다 보면 한두개 아쉬운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저도 이 제품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조립해 보았는데,
후면팬의 소리는 꽤나 시끄럽네요;;; 그나마 더운 공기가 빨리 나간다는거에
위안을 삼아야 할듯 합니다.
키보드 사용기 기대합니다 ~
won씨 2009/02/06 17:23 # 답글
사월은 한턱 쏴라!!! 어제 대화 저장해놨다...>ㅅ<b그러고보니 노트북을 쓰면서부터 조립 안해본지 꽤 됐구나...예전엔 아예 케이스 벗겨두고 쓰기도 했는데
요즘은 놋북만 뜯고 있다는...냐하하
사씨는 좋겠다! 맨날 경품 받아서
그런 의미에서 한턱 쏴라..
사월 2009/02/06 18:38 #
경품을 받아도 제가 거진 쓰기 떄문에 돈은 안 생기므로쏘지는 못하겠습니다 '') 경품을 파는 것도 아니고 [.....]
계란소년 2009/02/06 19:01 # 답글
저도 이 케이스 쓰는데 디자인이랑 냉각은 괜찮은 편인데, 요즘의 커다란 그래픽 카드를 넣기에 아주 적절하진 않더군요. 가장 크다고도 할 수 없는 4850인데도 전원 케이블이 하드디스크에 아슬아슬하게 닿아서 하드 베이를 온전히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사월 2009/02/07 01:46 #
전 HD 3850조차도 매우 길게 생각되네요;;;그리고 전 3D 성능은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기 떄문에 오히려 저전력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번 HD 4670도 HD 3850 경품받은걸 팔아서 구입한 것이라죠 ㅎ;
루에 2009/02/07 13:21 # 답글
오호........... 합체로봇같은데요~!
사월 2009/02/07 15:58 #
디자인 하나는 매우 뛰어나죠 'ㅅ'
지크 2009/02/12 23:00 # 답글
멋지네요. 어디더라? 지엠씨에서 만든 불도저 케이스가 생각이 나는...
사월 2009/02/13 09:01 #
같은 회사이니깐요 ~~~ ㅇㅅㅇ
아이팜 2009/05/27 09:21 # 삭제 답글
측면 팬 콘트롤러가 6핀 케이블로 돼 있는데, 프론트의 전원케이블과 연결하라고 나와 있는데, 그런 케이블이 없네요. 도대체 어디다 연결해야 되는지 설치해 보신분 답변좀 주세요.
사월 2009/05/27 09:54 #
측면 팬은 연결이 2개가 있습니다. 전면 선들 중에서 보면 3핀 전원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6핀으로 되어있는 검은색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개를 모두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하나는 팬을 돌리기 위한 전원선이며, 하나는 전면 LCD부분에 팬 속도를 나타내기 위해서 탐지하는 부분입니다. 검은색 6핀과 노란색의 전원핀이 있습니다. 설명서 보고 천천히 하시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