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Radeon HD 4600 시리즈의 최종 스펙입니다.

원본출처(파코즈)



라데온 HD 4600 시리즈의 최종 스펙이라고 하네요 4800시리즈의 강력한 AA/AF 처리능력을 이어받은 만큼 기대가 되는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HD3850보단 낮은 성능이 될꺼 같다고 다들 예상을 하지만 근접한 HD3850의 성능이라면 엄청난 인기를 끌수도 있겠습니다. 특히나 보조전원이 필요없는 낮은 전원이라서 더 끌리게 되네요 ^^;

독일어라서 번역이 안될지라도 아는 분들은 대충 이해하실꺼 같습니다.

첫번쨰 부터... "코어 이름", "다이 사이즈", "제조공정", "코어클럭", "메모리클럭", "메모리 비트수", "스트림 프로세서 수", "대역폭", "FLOPs", "TDP" 순이군요.. 특히나 TDP가 꽤나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전 이미 HD 3850을 쓰고 있어서 만약에 가격이 착하게 나온다면 HD3850을 팔아버리고 사용하겠지만 귀찮다면 안 쓸 가능성도 많군요 [뭣]

by 사월 | 2008/08/20 10:50 | ※ 하드웨어 자료 및 뉴스 | 트랙백 | 덧글(2)

[INTEL] 45nm 공정의 프로세서 (아 웃겨)

원본출처입니다.




아니 부정을 하는건 아닌데, 지금 당연히 인텔의 CPU가 굉장히 성능이 높고 좋죠

그건 맞는 말인데 왜 보는 내내 이리도 웃길까요 ㅠ.ㅠ..... 컴퓨터쪽 특히나 CPU쪽에서 어느정도 알고 계신다면 정말 웃으면서 동영상을 보실 겁니다. 인텔, 너희들은 이전에 프레스캇을 만든 장본인이야... 펜티엄 D805를 기억하고 있니? 인텔!!! [응?]

AWD 압박, 삼식이와 사고뭉치 압박 [.......]

by 사월 | 2008/08/15 16:49 | ※ 하드웨어 자료 및 뉴스 | 트랙백 | 덧글(8)

[VGA] AMD, ATI Radeon HD4870x2 발표


엄청난 성능의 그래픽카드 될 꺼라고 나오기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HD4870x2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판매 가격은 549달러입니다. 국내에서 얼리어탑터 공동구매 했을떄에는 59만원으로 했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등록이 되지 않았지만 여러 해외 하드웨어 벤치사이트에서는 등록이 되었으며, 파코즈 및 각종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는 이것에 대한 자료들을 링크시켜 두고 있습니다.

각종 벤치자료 확인하기(클릭)

그나저나 성능이 진짜 막강하군요... 하이엔드 플래그쉽 그래픽카드인 만큼 고해상도로 갈수록 엄청난 저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NVIDIA의 GTX280을 가뿐히 눌러버리는 성능이 참으로 매력적이네요, 특히나 가격대 성능으로 아주 큰 각광을 받고 있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사실 HD4800 시리즈가 나오지 않았다면 GTX280이 80만원대로 버젓이 팔리고 있겠지요 ㄱ-;;;

아래 사진들은 HD4870x2의 제품사진들입니다.
(어차피 레퍼런스 기반이라 성능 및 스펙은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스티커만 다를뿐.. 개인적으로 아수스 환영 [퍽])


Sapphire HD4870x2 (사파이어 제품)



MSI HD4870x2 (MSI 제품) - 제발 오크만은 ㅠㅠ


Diamond HD4870x2 (우리나라에서는 못보는 회사입니다)


ASUS HD4870x2 (아수스 제품) - 브라보~


Force3D HD4870x2


HIS HD4870x2 (HIS의 제품입니다)


Palit HD4870x2 (펠릿 제품입니다)


PS : GTX280의 그래픽카드 길이와 HD4870x2의 그래픽카드 길이가 같다고 하더군요... 2 GPU 그래픽카드가 1 GPU 그래픽카드와 동일하다는 건... 역시나 공정의 기술은 ATI의 승리이군요

PS 2 : 다이사이즈도 2 GPU의 HD4870x2가 오히려 1 GPU의 GTX280보다 더 작은 다이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 뭐... ㄱ-;

PS 3 : 아무리 이렇게 떠들어도 정작 저는 이런거 만질 기회가 없습니다. CPU와 모니터가 딸리는 관계로.... 이런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는 최소 27인치 아니면 30인치 모니터가 되어야지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CPU도 욕구필드 정도는 되어야 하겠지요..... 그것도 오버해서 말입니다 ㄱ-;;;

by 사월 | 2008/08/12 19:21 | ※ 하드웨어 자료 및 뉴스 | 트랙백 | 덧글(13)

네이트온 (메신저) 사기 주의하세요!!

기자도 당할뻔한 네이트 메신저 사기극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이 꽤나 심각한듯 합니다. 이런 사고까지 일어나다니.... 네이트온 사용하는 분들이나 아니, 메신저 사용하는 분들 정말 주의하세요 그 사람과 성격이 다르다 말투가 다르다 하면 꼬치꼬치 캐물어보시기를..... 특히나 갑자기 돈에 대해서 말을 거는거면 정말 주의하세요!!



SEOUL, Korea (AVING) -- 현재시간 6일 18시, 네이트 메신저를 통해 지인 한 명이 "머해?" 라고 기자에게 묻는다. 평소 과묵하고 진중한 지인의 성격에 "머해?"라는 첫마디는 어색하기 그지 없다.

이상하단 생각에 "어디야?" 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나 지금 급해서 그러는데 돈 좀 빌려줄 수 있어요?" 란다. 30대 중반 남성인 지인이 뜬금없이 돈을 달라며 "있어요?" 라는 여성어투로 묻는다.

최근 지인의 아이디를 도용해 메신저로 사기치는 금융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에는 기자에게 친 사기 미수극이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입금해 달라며 "왜 그러냐"는 질문에는 내일 말해줄 테니 돈부터 입금해 달란다. 그러면서 타인 명의로 된 계좌번호를 알려준다. 금융사기로 눈치채지 못했으면 기자도 50만원을 날릴뻔했다.

기자만 당할뻔한 게 아니다. 옆 자리에 있는 동료기자에게도 동일한 형태의 사기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다.

이는 지난 4월 국내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사건과 유사한 금융사기 수법으로 보인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는 사기를 직접 당하지 않은 이상 사이버수사대에 연락하더라도 즉각적인 대처가 어렵다는거다.

직접 피해를 본 당사자가 경찰서 소속 사이버수사대에 정식 신고절차를 거친 후에야 경찰이 나설 수 있기 때문.

한편, 기자는 사이버수사대에 전화(02-739-1156)를 걸어 신고했으나 실제 송금이 이뤄지지 않은 이상 수사에 착수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by 사월 | 2008/08/06 22:03 |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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