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쉽 스튜디오 폐쇄, '헬게이트 : 런던'의 미래는 오리무중


결국 플래그쉽 스튜디오가 망했네요, 헬게이트 : 런던 자체도 별로 평이 좋지 않았고...

한빛 이제 어떡할꺼냐 ............. 국내서비스는 계속 한다고 하지만 어떻게 계속할 수 있겠냐아;

베타뉴스의 기사를 빌어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한 플래그쉽 스튜디오가 사업장 폐쇄에 준하는 조치가 이루어져 사실상 문을 닫은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미국 현지 언론 매체들은 플래그쉽 스튜디오의 커뮤니티 매니저인 테일러 발비의 발언을 빌어 현재 플래그쉽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핑0 등 관련 회사의 스태프가 정리해고에 관련된 회사측의 통보를 받았으며 사무실 또한 지난 토요일 공식적으로 문을 닫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플래그쉽 스튜디오가 가지고 있던 '헬게이트: 런던'을 비롯하여 '미소스' 등의 개발 권한이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그쉽 스튜디오는 최근 이러한 회사의 위기에 대해 적지 않은 루머에 시달려왔다. 지난 6월 초에는 플래그쉽 소속 프로그래머인 가이 솜버그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회사 내 직원들의 이직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밝혔으나, 플래그쉽 스튜디오는 사실이 아니라며 정면으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플래그쉽 스튜디오의 위기는 '헬게이트: 런던'의 성적이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예견되어 왔다. 많은 비용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패키지 판매 방식에 병행된 월정액제를 채용하는 등 유료화 과정 및 개발 과정에서 적잖은 논란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여기에 긴 개발 기간에 비해 시장에서의 성과가 좋지 않으면서 추가 비용 지출에 대해 한빛 소프트측과 플래그쉽 스튜디오 간의 이견차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한빛소프트가 '헬게이트: 런던'을 직접 개발하여 이를 서비스하는 방향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러한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플래그쉽 스튜디오가 문을 닫은 만큼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지에 서비스 중인 '헬게이트: 런던'의 서비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갈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 지분 투자를 통해 플래그쉽 스튜디오의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는 한빛 소프트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이번 플래그쉽 스튜디오의 폐쇄에 대한 후속 파장을 수습하기 위한 제스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by 사월 | 2008/07/13 22:03 | ※ 게임 | 트랙백 | 덧글(14)

7800GTX라는 댓글로 인해..

HD3850을 경품으로 받았다는 포스팅에서 7800GTX라는 그래픽카드가 나와서 그걸

한번 검색해보는 도중에 재미난 걸 발견해서 올립니다.

http://webd.somegate.com/topic.php?topic_uid=3956

이날 발표회장에 참석한 게임업체 웹젠의 강기종 프로듀서는 "내년에는 지포스 7800GTX의 기술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인 '헉슬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게임 장면을 시연해 보여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헉슬리? 헉슬리? .................

그나저나 이 기사 맨 밑에 보시면 알듯이 포스팅 날짜가 게시 날짜 : 2005년 Jul 20일,

AM 11시 01분
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그렇다는 것은........

원래는 2006년에 나와야 하는 것이로군요.... 근데 2008년 지금에서야 한창 광고를 하고

있는 헉슬리 이군요 ㅋㅋ... 아니 좀 웃겨서 가져와 봅니다 ;;;

by 사월 | 2008/07/13 00:15 | ※ 그날에 있었던 일 | 트랙백 | 덧글(8)

[AS DVD] 粉雪につつまれて



노래하고 가사는 제목에 적혀있는 일본어로 검색하면 다 나올꺼에요, 왠지 이 노래를 들으면서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일본어를 적기 보단 우리나라로 해석된 말만
적어보는게 더 정겹더군요...



粉雪につつまれて(싸락눈에 싸여) - ASDVD 갓 태어난 Love Song ED
(라스티=파슨(이이즈카 마유미))

하얀 눈이 되었어요
날개 같은 싸락눈이
하늘에서 보았던 당신은
차가운 몸을 껴안고 있었어요

Ah 웃는 얼굴의 투명한 물방울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당신의 곁에서 노래하고 싶어요
양지에서 바람에 흔들리며
새들과 함께
내일이 온다는 기쁨을…

언제나 혼자였어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노래하는 것으로 감추었지만
사실은 외로웠어요

Ah 마음을 녹여주는 당신의 말
정말로 정말로
당신과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영원도 한 순간도
별하늘처럼
함께 꼭 붙어서 살고 싶어요…

어디까지나 어디까지나
당신과 계속 여행하고 싶어요
꺼져가던 등불에
천사는 대답했어요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저는 노래하겠어요 천사의 몫까지…

by 사월 | 2008/07/12 23:29 | ※ 게임 | 트랙백 | 덧글(2)

경품 당첨되었습니다 (RADEON HD3850 256MB)



어제 누나가 갑자기 택배를 들고 오길래, 뭔가 싶어했는데 그래픽카드가 오더군요;

이벤트 경품 당첨되었다고 이메일도 받아보지 못해서 이게 어떤 이벤트에 걸렸지 라는 궁금증과

함께 생각을 해보니깐 다나와에서 표준PC로 댓글이벤트를 한 것이더군요

이제서야 그래픽카드가 당첨되었습니다 ㅠㅠ.... 8600GT와 동급이 아닌 그래픽카드라서

더욱더 좋은거 같습니다.

다나와 링크 : http://blog.danawa.com/prod/637934

그래픽카드가 오자마자 바로 달아버렸기 떄문에 실물샷은 없습니다 ㅠㅠ...

근데 이 제품 스톡쿨러가 매우 시끄러울꺼 같아서 [HD 3850이 꽤나 열이 많다죠]

이전에 사 두었던 APACK Zerotherm GX815를 달았습니다.

스톡쿨러보다는 조용하고 열도 더 잘 잡을테니깐요, 근데 지금 막상 써보니 3D를 돌릴떄에는

이 사제쿨러조차 풀 RPM으로 도니깐 매우 시끄럽더군요, 하지만 자금이 없어서 다른 좋은

사제쿨러를 살 돈이 없습니다 [흑흑흑흑]


정말 카드길이가 길더군요, 미들타워 케이스인데도 옆에 하드디스크가 간섭이 생겨버리다니...

그래서 하드디스크는 지금 아래로 내렸습니다. 그러니깐 여유공간이 어느정도 나네요;

제가 이렇게 긴 그래픽카드는 처음 다루어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애먹었습니다.

이런 좋은 경품을 제공한 다나와, 그리고 이엠텍 관계자 여러분께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by 사월 | 2008/07/10 09:52 | ※ 그날에 있었던 일 | 트랙백 | 덧글(22)

이래서 최고라니깐요!!!

이래서 울아가가 최고라능!!!

아 너무 기쁘다... 이렇게 나를 위해서'만' 몇시간 동안 작업해주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http://hotbar.egloos.com/



스킨을 보시면 됩니다. 이 스킨 만들려고 그렇게나 노력을 하였네요

수고했어요♡

by 사월 | 2008/07/06 02:42 | ※ 그날에 있었던 일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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